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23일 오후 4시 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이동 경로와 영향 정도를 유희동 예보국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018.8.23/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