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간강사 수 3만6000여명 감소…대량해고 우려 현실로

최근 10년간 대학 교원·시간강사 현황 분석결과
기타비전임교원은 2배로 ↑…'풍선효과'도 확인

본문 이미지 -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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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강사법 시행이 처음 유예된 뒤인 2013년 4월9일 한국비정규직교수노조원들이 개악 강사법 폐기와 대체 입법 쟁취를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DB) ⓒNews1
강사법 시행이 처음 유예된 뒤인 2013년 4월9일 한국비정규직교수노조원들이 개악 강사법 폐기와 대체 입법 쟁취를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DB)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열린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 공청회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열린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 공청회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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