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20대 여성들 좌담…"일부 부정적 측면 부각 아쉬워""비판 필요하지만 성과 거둬…제도정치 진출 필요성도"지난 7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들은 소위 '몰카'로 불리는 불법촬영 범죄의 피해자가 여성일 때에도 신속한 수사와 처벌을 할 것을 촉구했다. 2018.7.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왼쪽)과 그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서지현 검사. ⓒ News1포털사이트 '다음' 카페 여성 단체 '불편한 용기' 소속 회원들이 지난 6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인근에서 '불법촬영 편파 수사 2차 규탄 시위'를 하고 있다. 2018.6.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지난 7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들은 소위 '몰카'로 불리는 불법촬영 범죄의 피해자가 여성일 때에도 신속한 수사와 처벌을 할 것을 촉구했다. 2018.7.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지난 17일 뉴스1 기자들과 20대 여성 2명이 '혜화역 시위' 등 최근 떠오른 여성운동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페미니즘여성주의혜화역시위불법촬영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