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경기도판 '형제복지원' 생존자 토론회"피해구제,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힘쓸 것"국가인권위원회는 22일 오후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사건 토론회'를 열고 선감학원 피해 생존자의 증언을 듣는 한편 생존자들의 피해를 회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2018.6.22/뉴스1ⓒ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