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30일까지 강주현 작가 강연지난해 강주현 작가와의 만남(송파구 제공).ⓒ News1전준우 기자 "너무 예뻐요" UN 부사령관 애정공세, '로맨스스캠'에 당했다집단대출부터 풀었다…오픈런 숨 넘어가던 대출난민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