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1년] 대통령 지지율은 고공행진…교육은 낙제점 '왜'

보수·진보 모두 "낙제점은 당연…결정장애 노출"
"비전도 의지도 역량도 부족…혼란·갈등만 키워"

편집자주 ...정의를 바로 세우고 특권과 반칙이 통하지 않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 아래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오는 5월 10일로 1년을 맞는다. 촛불혁명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던 지난 1년은 '이게 나라냐'라는 질문에 문재인 정부가 숨가쁘게 답안을 제시해온 시기였다. 뉴스1은 문재인 정부 1년을 맞아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의 변화를 추적하면서 성과와 한계를 짚고자 한다. '한반도 평화의 길', ‘더불어 잘사는 사람중심 경제’ 등을 목표로 했던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성취했는지 지난 1년을 꼼꼼히 따져봤다.

본문 이미지 - 뉴스1DB ⓒ News1 장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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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시절인 지난해 3월22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대영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공약을 발표한 뒤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오른쪽에 앉은 이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다. (뉴스1DB) ⓒ News1 허경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시절인 지난해 3월22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대영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공약을 발표한 뒤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오른쪽에 앉은 이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다. (뉴스1DB)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세종로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지난달 25일 열린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관련 22개 초중고교사·학부모·졸업생·대학 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대입 수능 정시 전형 축소' 촉구하자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 학부모 등이 대입 수능 정시 전형 확대 찬성을 촉구하는 맞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 세종로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지난달 25일 열린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관련 22개 초중고교사·학부모·졸업생·대학 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대입 수능 정시 전형 축소' 촉구하자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 학부모 등이 대입 수능 정시 전형 확대 찬성을 촉구하는 맞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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