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부터 4000명 1차 모집2017년 9월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장관-서울특별시장 사회보장 협력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년수당 관련 상호 소송 취하에 합의하는 공동 입장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9.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