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성북구청장이 2017년 12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좋은정책페스티벌에서 '도전숙'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성북구 제공)ⓒ News1
김영배 성북구청장을 비롯한 성북구민 200여명이 23일 오후 성북구청 1층 입구에서 '지방분권 개헌, 1000만인 서명운동 성북구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김 구청장은 "지방분권 개헌은 여야의 정치적 대결이 아니라 우리 시민의 힘으로 일궈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성북구청 제공) 2018.1.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