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개헌합의 실패하면 국민적 비판받을 것"전국 지방자체단체장 30명이 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지방분권 개헌 실현을 위한 대국민 공동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단체장들은 "지방분권의 진정한 목표는 중앙에 집중된 권력을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이라며 "지방분권형 개헌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핵심과제이자 시대의 소명"이라고 강조했다.2017.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