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학대피해아동가정 복구봉사 나선 35사단 임실대대'재능기부'부터 '지역소통'까지…장병들 '보람찬 구슬땀'전북 임실군의 한 학대피해아동가정. 부모의 방치 속에 가재도구가 정리되지 않아 쓰레기가 앞마당까지 밀려 나와 쌓여있다. 주거환경개선사업 전(왼쪽)과 후의 모습.(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제공)ⓒ News1학대피해아동가정의 '쓰레기집'을 복구 중인 35사단 임실2대대 6중대 장병들.(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제공)ⓒ News1왼쪽부터 35사단 임실2대대 6중대장 김효영 대위(29), 김유빈 상병(22), 이한주 일병(21).(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제공) ⓒ News1최동현 기자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 송구"공소청 3주 앞두고 李 "직제안 고쳐라" 불호령…한숨 깊어지는 법무·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