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여부 확인·남용 문제로 도입 힘들다는 입장도생리 공결도 여성의 권리라는 사회적 인식 필요해여대생들이 장미꽃을 들고 걷고 있다. ⓒ News1 최현규 기자ⓒ News1 이은주 디자이너수업을 마친 여대생들이 은행나무길 아래를 거닐고 있다. ⓒ News1 권혜민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방행사 일정에 野 "선거개입"…靑 "지선과 무관"李대통령, 대구경북 신공항 부지 찾아…"사업 지연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