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권고 12년째…갈 길 먼 대학가 '생리공결제'

생리 여부 확인·남용 문제로 도입 힘들다는 입장도
생리 공결도 여성의 권리라는 사회적 인식 필요해

본문 이미지 - 여대생들이 장미꽃을 들고 걷고 있다.  ⓒ News1 최현규 기자
여대생들이 장미꽃을 들고 걷고 있다. ⓒ News1 최현규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수업을 마친 여대생들이 은행나무길 아래를 거닐고 있다. ⓒ News1 권혜민 기자
수업을 마친 여대생들이 은행나무길 아래를 거닐고 있다. ⓒ News1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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