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4개 중대 320여명 투입…우발상황 대비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인용으로 청와대를 떠난 12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로 들어가기는 도중 지지자들이 태극기로 박 전 대통령을 가리고 있다. 2017.3.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