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3년간 심의 결정문 등 담겨 있어…"인터넷 자율규제 발전사 보여줘"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KISO 자율규제 백서 Vol.2'. (KISO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정재민 기자 [부고] 최백진 씨(OBS 경인TV 보도영상팀 부장) 부친상[부고] 김희량 씨(헤럴드경제 건설부동산부 기자) 외조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