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전문가 "할머니들 두 번 울리는 일, 거북하다"시민 7만여명의 힘으로 제작…개봉 5일 만에 관객수 100만명 돌파3.1절을 하루 앞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앞에 '귀향' 영화 홍보전단이 놓여져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14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영화 '귀향'은 개봉 5일만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2016.2.29/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정부, 부동산·세제·노동 기조 변해야"…구윤철 "최선의 노력"특검, 나경원 소환 통보…羅 "야당 죽이기, 무혐의 우려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