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모아파트, 전자보안시스템 전환 추진으로 경비원 40여명 사직서입주자대표회의 결정에 일부 주민들 "받아들일 수 없어"ⓒ News1 방은영 디자이너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