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경 교수 등 전문가들 "시민운동 인식개선 필요…관리감독 기능 강화해야"시민단체 투기자본감시센터 등이 지난달 16일 배우 이정재씨와 이혜경 동양 부회장을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기 직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성도현 기자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