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2일 서울 을지로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캠프관계자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고 후보의 친딸 희경씨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고승덕 후보의 딸 희경씨.©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