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국정원시국회의 등 행진도지난 2일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안산 정부 합동 분향소에는 조문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쏟아진 비바람 속에서 조문을 온 가족이 분향소를 나와 검은리본이 길게 걸려있는 곳에 근조리본을 달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