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접수돼 경찰이 폭발물탐지견을 데리고 성당을 수색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경찰 민원접수 번호인 '서울182센터'에 전화를 걸어
어버이연합 회원들을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가 박근혜 대통령 사퇴와 연평도 포격 도발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