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조업 감소 효과 없었다면 100GW 넘어섰을 것"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10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0 ⓒ 뉴스1 김성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기차 보급 '속도전'·충전기는 '고도화'…'적자' 한전 자금 수혈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