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 뉴스1 김기남 기자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 등 영남권 환경단체 회원들이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 수돗물 녹조 독소 오염 파동에 대해 항의하며 달성군 매곡정수장 인근 낙동강에서 퍼온 물을 투명 용기에 따른 뒤 청사 정문 앞에서 청원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2.8.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녹조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프로필] 이원주 신임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에너지·산업 전문가자연 훼손도 기업 경영위험으로…'자연자본공시' 작성법 나온다관련 기사낙동강·수도권 주민 소변서 녹조 독소 검출…"환경보건 문제로 격상해야"[뉴스1 PICK]극한 폭염에 전국이 '펄펄'옥정호 남조류 증가…전북도, 수질 모니터링·녹조 저감 대응 강화낙동강 유역 6개 댐 가뭄경보…수자원공사 사장, 밀양댐 점검녹조가 미세플라스틱 발생 앞당긴다…오염 상호작용 첫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