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고기온 벌써 37.6도…폭염 지점서도 36.4도까지 '쑥'서울 남산에서 내려다본 서울 도심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2026.7.13 ⓒ 뉴스1 구윤성 기자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진 3일 밤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상기후날씨폭염더위열대야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 최악 폭염…"오후 2시 아스팔트 55도, 도로중앙정류장 피하세요"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경기·전북·전남도 추가 발령관련 기사韓 최악 폭염…"오후 2시 아스팔트 55도, 도로중앙정류장 피하세요"수도권 첫 폭염중대경보…충청·남부 60㎜ 소나기, 내일도 38도 '찜통'수도권 첫 폭염중대경보…서울 최저 28.9도, 13일째 열대야李대통령, 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상정 전망…업무보고도 재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