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율 55%, 예년의 89% 수준…하천유지용수 日 4000톤 감량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인 30일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1%에 불과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경남 양산 오전에 40도 돌파, 초유의 '닷새 연속'…42도 넘길까[속보] 경남 양산 또 40도 폭염, 닷새째 계속…40.3도까지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