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독거노인 예찰 강화…옥외작업 중지현장상황관리관 긴급 파견…·폭염시설 집중 점검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오후 뙤약볕에 내리쬐는 경산시 한 파밭에 대파 수확이 중단돼 파라솔만 덩그러니 놓여 있다. 2026.7.12 ⓒ 뉴스1 공정식 기자김지현 기자 포항·경산, 18년 만에 첫 '폭염중대경보'…"즉시 야외활동 중단"성균관대 "집 안 생활데이터로 뇌혈관질환 위험 예측하는 AI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