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유역청 신설 추진…남원·곡성·하동·광양 '유치전'물 배분 문제도 핵심 현안…하류 염분·유량은 숙제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전남 광양만을 찾아 섬진강유역환경청 유치를 희망하는 환경단체 회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 뉴스1전남 곡성 인근에서 본 섬진강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섬진강광양곡성구례하동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부당노동행위 신고 65% '노조 지배·개입'…"노사 소통 지원해야"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중산간 마을길 '불쑥'…제주 로드킬 야생동물 한 달에 100마리꼴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육상특보구역 36곳, 주변에 열기 있는 저등급 관측시설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