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유역청 신설 추진…남원·곡성·하동·광양 '유치전'물 배분 문제도 핵심 현안…하류 염분·유량은 숙제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전남 광양만을 찾아 섬진강유역환경청 유치를 희망하는 환경단체 회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 뉴스1전남 곡성 인근에서 본 섬진강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섬진강광양곡성구례하동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체감 최고 33도, 곳곳 최대 60㎜ 소나기기후장관 "가스발전 일부 늘 것"…尹정부 '기후댐' 남은 7곳 이달 결론관련 기사박수현 지사, 최휘영 문체부 장관 만나 8개 현안 지원 요청기후장관 "가스발전 일부 늘 것"…尹정부 '기후댐' 남은 7곳 이달 결론기후장관 "산업용 전기 지역요금제 내주 공개…신가평 변전소 10월 가동"기후장관 "12차 전기본 10월 정부안 결정…신규원전 여부·규모 공론화"천안 동면 주민 "수남리 폐기물 매립장 사업 반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