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유역청 신설 추진…남원·곡성·하동·광양 '유치전'물 배분 문제도 핵심 현안…하류 염분·유량은 숙제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전남 광양만을 찾아 섬진강유역환경청 유치를 희망하는 환경단체 회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 뉴스1전남 곡성 인근에서 본 섬진강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섬진강광양곡성구례하동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금요일 낮 최고 33도 찜통더위…제주 250㎜↑ 물폭탄, 밤에 전국 확대택배 포장 단속센터 만들고 의료폐기물 재활용 확대…환경법 9건 처리관련 기사택배 포장 단속센터 만들고 의료폐기물 재활용 확대…환경법 9건 처리'외국인 안전교육·건설현장 전자카드 의무화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수자원공사 '넥스트라이즈 2026'서 스타트업 혁신 기술 선보여발전5사 재편안 윤곽 "1사로 통합이 최적"…기후부 7월 구조조정안 공개[기고] 바이오경제 시대, 답은 섬과 연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