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이전보다 1.5도 더 높은 시기 곧 도래기상과학원도 "韓 향후 5년 기온 1.48도 상승"열화상카메라로 본 서울 중구 동자동 쪽방촌 한 건물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의 모습.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2023.8.2 ⓒ 뉴스1 이동해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재생E 100GW 목표에 발전사 잰걸음...남부발전, 2040년 11.2GW 목표성수 옛 삼표부지에 수열에너지…에너지 사용량 35% 절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