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역대급 더위 온다…전문가 "폭염·열대야 가능성 매우 높아"

"북극 해빙 감소·북태평양 고수온 겹쳐 폭염 신호 뚜렷"
정부도 6~8월 평년보다 높은 기온 전망…초여름 강수↑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여름철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사진은 열화상 사진과 일반사진을 레이어 합성. ⓒ 뉴스1 장수영 기자
지난해 여름철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도심이 빨갛게 물들어 있다. 사진은 열화상 사진과 일반사진을 레이어 합성. ⓒ 뉴스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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