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95.5㎜, 서울 97㎜…태백·상주·영덕 일강수량 기록 경신수도권 오후까지 소강상태…강원·경북 산지·해안엔 22일까지 비비가 내린 20일 전북 완주군 삼봉로에서 우산을 쓴 어린이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21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전국 강수 현황(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상날씨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하늘 뒤덮은 러브버그…유충엔 미생물, 성충엔 드론 투입 '소탕 작전'강원·경북 동해안 내일 새벽까지 비…해상엔 풍랑특보 전망도관련 기사강원·경북 동해안 내일 새벽까지 비…해상엔 풍랑특보 전망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1일, 목)…저녁까지 비, 강수량 20~60㎜[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1일, 목)…오후까지 대부분 '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1일, 목)…밤까지 비, 서남해·지리산 최대 80㎜벌써 100㎜ 넘게 왔는데 최대 120㎜ 더…곳곳 집중호우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