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탄천 하수처리시설을 찾아 하수열 현황 및 지역난방으로의 하수열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폭염에 몇명 쓰러질지 예측한다…기상청·질병청 AI 모델 구축관련 기사기후부 출범 뒤 첫 홍수기…하천·댐·전력시설 점검화학물질 조정제 시행…기업 간 시험자료 분쟁 막는다우리은행, 시중은행 첫 3000억 녹색채권 발행…은행권 누적 1위충남도 '예비 수소 전문기업 지원사업' 공모 선정부산 LNG발전소 화재…"인명피해 無, 전력공급 차질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