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강남구 탄천 하수처리시설을 찾아 하수열 현황 및 지역난방으로의 하수열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