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과 만나 아세안 기후행동을 견인하기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7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대구 한낮 34도·서울 31도 본격 여름 더위로…아침·밤엔 '선선'(종합)관련 기사정청래, 제주 찍고 '평택을' 김용남 지원…오산 시장서 민생 행보도이른 무더위에 올여름 온열질환 첫 사망자…역대 가장 일러'세계 최초' 국가 기후공론상설기구 출범…金총리 "책임 있는 행동 절실"민주 김성범 후보 "탄소중립을 실질적 복지혜택으로"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