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강기정 시장에게 판다 수용 여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곰을 바라보고 있다. 2026.1.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기차 충전, 주말 낮 12~15% 싸다…전국 10만7000개 충전기서 인하(종합)실내공기질 '우수시설' 지정제 시행…이용자 선택권 확대관련 기사전기차 충전, 주말 낮 12~15% 싸다…전국 10만7000개 충전기서 인하(종합)"고환율 원두 수급 부담에 플라스틱 대란까지"…영세 카페 이중고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자원봉사센터, 기후 위기 대응 등 협력실내공기질 '우수시설' 지정제 시행…이용자 선택권 확대울주군, 공공경로당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