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강기정 시장에게 판다 수용 여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곰을 바라보고 있다. 2026.1.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국에 비 뿌린 뒤 기온 8도 '뚝'…입동 아침 영하 4도 한파(종합)COP31 앞둔 시민사회 "韓 감축목표 65%로 ↑…재원 늘려야"관련 기사여수세계섬박람회, 61일 여정 마치고 폐막…"섬의 미래 고민"서산 간월호서 고병원성 AI 검출…13일까지 출입 통제한 총리, 첫 고병원성 AI 발생에 긴급지시…"초동 방역 만전·확산 차단"서부발전 '기후 AI 프렌즈' 장관상 2건 수상…발전공기업 최다전국에 비 뿌린 뒤 기온 8도 '뚝'…입동 아침 영하 4도 한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