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강기정 시장에게 판다 수용 여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곰을 바라보고 있다. 2026.1.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IEA 사무총장 "석유·가스보다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신뢰"내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관련 기사IEA 사무총장 "석유·가스보다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신뢰"내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우크라이나 전 대통령, 韓 사료업계에 '러브콜'…뭘 제안했나李대통령 "중동 전쟁으로 재생에너지 전환 장애"…IEA "韓 모범국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