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발전사 29곳 6933만MWh '의무'…"대상범위 축소" 지적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에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모형이 전시돼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물 부족 대응 위해 해수담수화 협의체 출범…해외 진출도 추진기업 온실가스 배출량 계산 돕는다…기후부 사례집 발간관련 기사물 부족 대응 위해 해수담수화 협의체 출범…해외 진출도 추진기업 온실가스 배출량 계산 돕는다…기후부 사례집 발간중동 긴장 속 에너지 대응…정비 원전 재가동·재생에너지 확대㈜한화, 3년 연속 CDP코리아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선정현대글로비스, CDP 코리아 어워즈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