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장관 "발전공기업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노조는 통합 요구기후장관, 첫 외신 인터뷰서 '韓 에너지 전략' 소개…"재생E 100GW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