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법, 재생E법과 수소법으로 분리불법점용물은 대집행 없이 '즉시 제거' 법제화제432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가 산회된 후 한복을 입은 의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귀성 앞 전국 미세먼지에 '뿌연 시야'…내일 낮 최고 16도 '포근'(종합)제주·전남에 ESS 7개 구축…2027년까지 565MW 추가관련 기사경남도, 고수온 피해 잡는다…2028년까지 아열대 양식어류를 20%로'SMR 특별법 ' 국회 본회의 통과…소형모듈원자로 지원 기반 마련어선 감척 지원금 현실화…'연근해어업 구조개선 지원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SK온, 2차 ESS 정부 입찰서 50% 수주…1차 부진 딛고 '반전' 성공제주·전남에 ESS 7개 구축…2027년까지 565MW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