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무라벨 생수를 진열하고 있다. 2022.3.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춘 전 막바지 한파 기승…내일 최저 -17도 강추위에 칼바람까지(종합)390MW 신안우이 해풍 7500억원 장기대출…국민성장펀드 첫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