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청정수소 클러스터·광양 2차전지 특구에 전력공급 기반국산화율 97% 제시…지역주민에 연간 250억원 '바람소득' 공유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 조감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전환산업수소풍력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장관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 기후장관 "고준위 방폐장, 해안 지역 유력"…해상운송 원칙 공식화관련 기사기후장관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김성환 "유가 올라도 '민생' 전기료 인상 없다…가용수단 총동원"미·이란 갈등, 결국 석유…다니엘 데이루이스가 보여준 에너지 권력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임금체불 대지급금 '끝까지 추적'…정부, 지출 구조조정 고삐수자원공사, 숭실대와 AI 시대 기후에너지 인력 양성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