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쇠살모사'·'제주쇠살모사'로 각각 명명제주쇠살모사(기후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제주살모사파충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일상부터 산업까지 순환경제 전환…정부, 탈탄소 자원정책 제시기후장관 "원전 2기 외 추가 가능성 열어둬…文 탈원전 때와 여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