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압 발달로 다음주 월요일 제주에 눈·비…내륙 확대 가능성도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한파추위특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관련 기사폭염 지나 한파 온다…"전통시장 기후재난 대응 중앙정부 차원 대책 필요"폭염 탓 일 쉬면 시간당 1만7000원 지급…'기후보험' 나도 가입할까광진구, 중랑천 제방·마을공원에 스마트쉼터 3곳 조성…"기후변화 대응"기후부, 지역 탄소중립 전략 공개…재생에너지·폐기물·수송 중점기상청 낸 적 없는 폭염·장마정보 유튜브에?…기상청장 "가짜뉴스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