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압 발달로 다음주 월요일 제주에 눈·비…내륙 확대 가능성도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한파추위특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중동 위기 대응 수출 지원 강화…물류 바우처·금융지원 확대물 부족 대응 위해 해수담수화 협의체 출범…해외 진출도 추진관련 기사내일 아침 -7도 '반짝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빙판길 주의2년 연속 메마른 겨울…지난 3개월 충남권 강수량 '평년 절반'3월 초까지 '큰 추위' 없다…찬 공기 물러나고 낮 최고 16도 '포근'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전국 덮친 미세먼지, 숨쉬기 '텁텁'…내일 낮 최고 17도 '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