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2억원 기 투입…100곳 이상 중소·중견기업 국제투자 참여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람직한 에너지믹스 2차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산업투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환경단체 "국방비 늘자 온실가스 202만톤 추가 배출"사업장 대기오염 감시 고도화 논의…환경과학원, 국회서 토론관련 기사환경단체 "국방비 늘자 온실가스 202만톤 추가 배출"완주군, 국비 확보 위해 세종청사 방문…철도·산단 등 7천억대 건의사업장 대기오염 감시 고도화 논의…환경과학원, 국회서 토론'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볼리비아 온실가스 감축협력 체결…국제감축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