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지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푸바오 친구, 에버랜드 아닌 광주행?…기후부 전면에 나선 이유는내일도 최저 -19도 '강추위'…퇴근길엔 전국에 눈·비 내린다관련 기사도쿄전력, 15년만에 재가동 원전서 경보음…하루만에 중단日대마도 규모 3.5 지진, 부산까지 165㎞…"국내 일부지역서 진동"[속보]日대마도 규모 3.5 지진, 부산까지 165㎞…"일부지역서 느껴질 듯"대우건설, 성수4지구에 글로벌 설계진 투입…아룹·그랜트와 협업의왕시장 살린 안양시의 '심폐소생술 교육' 올해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