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퇴근 시간대 강한 눈이 내릴 가능성이 크다"며 동네 예보와 실시간 날씨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25.1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환경기후재난뇌설대설 재난문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전북 군산 오존주의보 발령…"실외 활동 최소화"내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최고 31도…내륙엔 짙은 안개(종합)[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1일, 월)…가시거리 200m 안개내일 제주·강원 오전까지 비, 곳곳 '강풍'…주말 한낮 최고 30도[단독] 100㎜ 극한호우 15차례 덮쳤지만…기상청 '대피 골든타임' 8곳 모두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