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퇴근 시간대 강한 눈이 내릴 가능성이 크다"며 동네 예보와 실시간 날씨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25.1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환경기후재난뇌설대설 재난문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기차 충전기 올해 7만대 구축…중속 구간 신설·성능 미달 퇴출자연으로 기후위기 대응…탄소흡수 확대·지역 활성화 연계 전환관련 기사내일 최저 -19도·서울 -12도 강추위 계속…충남·호남 최대 3㎝ 눈[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2일, 목)…아침 -10도 안팎 강추위 이어져"올겨울 가장 춥다" 22일 -20도 '최강 한파'…호남·제주 최고 20cm 눈폭탄파주 -20.4도, 서울 -11.9도…전국 꽁꽁 얼린 '최강 한파'[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1일, 수)…아침 -10도 안팎 강추위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