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교수팀, 기후위기에 따른 국산 해조류 생산추이 분석고탄소 땐 다시마 생산 전면 중단…피해는 전남이 '최다'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각)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해 2035 NDC 목표에 대하여 고위급 국가발언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해조류파래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최고 31도…내륙엔 짙은 안개(종합)추석 낮 전기차 충전료 반값…자가충전 전력량요금 100% 할인관련 기사'재출범 이후 최고 증가율'…해수부, 2027년 예산 8.3조 편성"고기부터 작물·유산균까지"…K-바이오푸드, 식량 선택지 넓힌다LG전자, 경남 고성에 1.5㎢ 바다숲 조성한다…'마린 밸런스' 적용MBC강원영동 '꽁치풀-바다의 속삭임' 뉴욕페스티벌 실버타워상완도 김·미역 양식장 탄자니아에 접목…'K-해조류' 상생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