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교수팀, 기후위기에 따른 국산 해조류 생산추이 분석고탄소 땐 다시마 생산 전면 중단…피해는 전남이 '최다'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추운날씨에 어민들이 김채취를 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각)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해 2035 NDC 목표에 대하여 고위급 국가발언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해조류파래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맑지만 동해안·경상권 '흐림'…수도권 밤에 미세먼지↑전력 지산지소 핵심 P2P거래…韓 제도수용성 EU보다 30% 낮아관련 기사어획량 관리·수산자원 회복…해수부, '제4차 수산자원관리기본계획' 수립"AI 기술로 전복 키운다"…완도군, '기후위기 대응' 양식 시스템 구축쓰레기 찾는 위성, 움직이는 항만…바다 안전·환경 관리법 바뀐다수산자원공단, '해조류 탄소흡수량' 국가 통계 편입 추진완도군 '외해서 가능한 해조류 양식' 기술개발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