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구름 빠르게 남동진…오전 중 충남·전라 서해안 적설구역 확대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3일 오전 아침 최저기온이 -13.2도까지 떨어진 대관령 구 도로변에 고드름이 길게 달려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최저기온은 향로봉 -18.5도, 구룡령 -15.3도, 평창용산 -13.7도, 미시령 -13.7도, 횡성 둔내 -13도 등이다. 2025.12.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기상청weath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전국 꽁꽁, 서울 -9도…'55㎞ 강풍'에 매서운 출근길"낮엔 봄 같았는데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관련 기사"낮엔 봄 같았는데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전북, 8년 만에 평년보다 추웠던 1월…강수량은 역대 두번째로 적어입춘 무색한 '영하 17도' 한파 습격…오늘 밤 9시 서울 등 한파주의보봄기운 스쳤다 다시 한겨울…내일 최저 -12도·서울 -8도 '꽁꽁'내일 아침 '포근' 한낮 최고 15도…늦은 밤 찬 공기 습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