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재활용 전재물만 매립…직매립 불허 방향이 '원칙'인천 서구 검암동 인근 수도권매립지 모습 2024.5.10/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쓰레기매립서울인천경기소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부제로 공공 '꽁꽁' 묶었다…주차 제한 민간까지 수요억제 '신호'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로 강화…공영주차장은 민간도 '5부제'(종합)관련 기사쓰레기 '원정소각' 반발에…공공소각장 정비 때 직매립 한시 허용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엔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16.3만톤 허용수도권매립지 반입량 전년比 92%↓…쓰레기 대란 우려 한시름 덜어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중랑구, 설 연휴 응급진료 체계 유지·청소기동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