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이호현 2차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더 춥다" 아침 -17도 극강 한파… 전라·제주 최고 30cm 눈폭탄한낮에도 -10도·체감 -15도 '대한' 한파…최저 -19도 강추위 계속관련 기사美에 치이고 韓에 발목…'끼인 새우' K-반도체, 실기론 '엄습'여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국비 4억7천 확보산림청, '범정부 나무 심기 TF' 가동…7개 부처 협업 추진"수도권매립지 소각장 검토" 발언에…인천 곳곳서 반발 기류원전 사후 처리 비용 현실화…"발전원가 kWh당 2~3원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