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일수·열대야일수도 역대 두번째…강수량은 평년比 155%제주 한라산을 제외한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기상강수량폭우호우해양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관련 기사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설 연휴 대체로 '포근'…16일 영동엔 '대설' 귀경길 주의전국 덮친 미세먼지, 숨쉬기 '텁텁'…내일 낮 최고 17도 '포근'내일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나쁨'…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