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전문건설공제조합에서 열린 제4차 계획기간(2026~2030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 및 제3차 계획기간(2021~2025년) 변경안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환경배출권온실가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7도 '포근한 주말'…일교차 주의·3·1절 곳곳 비(종합)관련 기사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EU CBAM 본격 시행…정부, 탄소국경조정 대응 지원책 15건 가동당진 석문 스마트팜단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최종 선정해양진흥공사, 블룸버그와 해상공급망 격변기 해법 모색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3기 모집…1·2기 1358억 투자유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