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점검 회의…기조실장 "화학사고 최소화…분야별 대책마련"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에 대한 반출 작업을 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화재대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완섭 전 환경장관, 재산 25.8억…2.5억 증가 [재산공개]입춘 전 막바지 한파 기승…30일 최저 -17도 강추위에 칼바람까지(종합)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감사원, 2746억건 행정자료 소실 '국정자원 화재 사태' 감사 착수대전 국정자원 화재 수사 마무리…이재용 원장 등 19명 송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