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점검 회의…기조실장 "화학사고 최소화…분야별 대책마련"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소방당국 관계자들이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에 대한 반출 작업을 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화재대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산업용수 아끼는 '워터 포지티브'…포스코 냉각수 재이용 확대추석 차 대신 KTX 타면 탄소 78% ↓…기후부 친환경운전 캠페인관련 기사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