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국가디자인 정책포럼…"유한한 자원 인정, 기후대응해야"발터 반 하툼 주한EU대표부 공사참사관이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에서 발제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5/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산업김성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WMO "5년내 지구 최고기온 경신 확률 86%"…전문가 "韓 폭염도 강해진다"뜨거운 바다와 선거, 식은 기후담론…'新로댕'이 묻는 기후공약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폐컴퓨터 희토류 회수부터 수상태양광까지…기후장관 현장행보전력소비 상위 20곳 재생E 자립률 3.2%…최대 729배 격차李대통령 "탈탄소 중요하지만 산업 발전 막아선 안 돼"'원전 44기 규모' 태양광 등 재생E 100GW 추진…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재생E·ESS 확산에 전력시장 복잡화…기후부, 감독체계 개편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