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국가디자인 정책포럼…"유한한 자원 인정, 기후대응해야"발터 반 하툼 주한EU대표부 공사참사관이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에서 발제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5/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산업김성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목요일 남부 최대 80㎜ 장맛비…금요일엔 충청 이남 확대(종합)관련 기사재생E 사고팔 기업 한데 모은다…기업 RE100 지원 PPA 플랫폼 시범운영고철로 위장한 폐자원 수출 막는다…비철금속도 신고 의무화환경단체, 3대 메가 전력수요 검증·재생E 중심 촉구…공동성명화학물질 안전성 평가도 동물실험 줄인다…대체시험법 표준화 논의반도체·AI 전력 확보 총력…정부, 재생E 100GW·녹색금융 790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