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이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가뭄 현장을 방문해 오봉저수지의 저수 현황과 용수 공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인공지능기후위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충청·남부·제주·강원에 늦겨울 비…기온 평년보다 높아(종합)한전, 영업익 13.5조 '사상최대'…연료비 안정 속 요금체계 시험대(종합)관련 기사AI 스피커로 한파 위험 알린다…노인 맞춤 '한파 예보' 전국 확대국민 눈으로 본 일상속 기상·기후, 작품이 된다…기상청 공모전靑, 'AI 3대강국' 필수 '전력 수요' 해법 고심…'신규 원전' 카드 만지작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